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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찬양 예배
8월 23일 오후찬양예배 순서&말씀요약
첨부파일 1개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

(119:1-8)


장마철이 지나고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입니다.

물을 자주마셔야 한다는 말을 요즘 더욱 많이 듣습니다. 조금만 더워도 사람들은 갈급하여 신음합니다. 목마른자 물을 찾고, 물질이 궁핍한자 물질을 찾고, 물도 있고 물질도 있지만 내 손에 없는 그 무언가를 더 갖고 싶어서 갈급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갈급해 하십니까? 왜 갈급해 하시나요?  

오늘 말씀은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자, 그러한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받는 복을 여러분도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 시편 119편은 총 176절로 성경에서 가장 긴장입니다.

그런데 시편 119편 총176절 내내 하나의 주제만을 일관되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되다.”는 것입니다. 항상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의 모습 즉,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것을 강조하였던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을 상고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갈급한 마음을 말씀으로 인도하십니다.

시편 119편은 가장 길지만 내용만큼이나 구조 또한 매우 단순합니다. 시편 119편은 176절이 8절씩 22개의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시편 119편은 히브리어 알파벳 22개의 순서에 맞추어 22개 단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편기자는 말씀, 율법, , 증거, 법도, 율례, 계명, 말씀, 판단, 규례, 교훈, , , 등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는 여러 가지 단어들을 혼용하여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중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는 자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입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여 그 행위가 온전하기를 힘쓰는 자가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자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20:6,5:10)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복 받기를 그렇게 원하면서도 하나님이 말씀하는 그 조건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향하기보다는 다른곳을 향하는 모습이 너무도 많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율법 곧 성경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여 지켜 행하는 자이다.(1)

사람은 생각하는 것을 행위로 옮깁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한다면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그 말씀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나의 계명을 지키고 행하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그 행위가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여 복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거룩한 행실, 즉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다 준행하여야 합니다. 이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거룩한 행실이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적극적인 명령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실제적인 행동이 받드시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일에서 하니님의 뜻에 마음을 두고서 그의 뜻을 따라 행하고자 애씀이 없다면, 우리는 실제적인 행위 속에서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마음과 뜻을 온전히 다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증언들을 지킬수 없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 수 없습니다. 분명 주의 율례를 지키는 자,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자들에게 약속된 복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약속된 복을 얻고자 하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들 중에서 자기가 지킬 것들을 선별해서는 안됩니다. 그 모든 것들을 다 지킬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시기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심을 여호와를 구하는 이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영적인 갈급함을 갖고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그 율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