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새벽기도 말씀
5월 26일(화) 새벽기도말씀
1. 묵상 기도 
  하나님 앞에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잠시 묵상기도를 합니다.  

2. 찬송 
  찬송가 438장을 믿음으로 힘차게 찬송합니다. 

3. 성경본문
  시편 23편 1~6절까지 봉독합니다. 

4. 본문 묵상 - 주님은 나의 목자   
 
 많은 이들에게 큰 기쁨과 위안을 주는 시입니다. 이 시 안에는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순수와 타락, 고난과 평안, 좌절과 영광이 어우러져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한 인간이 생의 희로애락을 거치며 응결시킨 언어의 결정체입니다. 목자를 따라 걸을 때 어떤 은혜가 있습니까?

1. 돌봄과 인도 - 하나님이 목자가 되셔서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험난한 시간을 지나온 시인에게도 고난의 때와 슬픔의 날은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평안과 안식, 풍부와 기쁨의 삶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생존의 불안으로 살아가는 이에게 주님은 돌봄과 인도를 베푸십니다.

2. 보호와 위로 - 사망의 골짜기를 걷는 위기 속에서 지팡이로 보호하셨습니다. 다시 그 상황이 올지라도 두려워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신앙은 도약이 아닌 과정이며, 숱 한 위기와 고난, 고뇌 속에서 단단해집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까? 주께서 보호와 위로를 건네실 것입니다. 

3. 인자와 선 - 하나님이 원수들 앞에서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올 부으셨습니다. 시인은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님의 집에 영원히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이를 결국 영화롭게 하십니다. 약육강식의 세상이지만 주께 신실히 살아간다면 반드시 인자와 선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생명으로 이끄시는 목자십니다. 돌보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시고 위로하십니다. 신실한 자를 선대하시고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십니다. 그에게만 의와 생명, 쉼과 평안이 있습니다. 위로하시고 긍훌을 베푸십니다. 거짓 목자의 음성에 현혹되지 말고 참 목자이신 주님을 따릅시다.

5. 기도 제목 
 1. 험난한 인생길에 나의 목자이신 주님만 바라보며 따라 살가가는 삶을 살게하소서.    
 2.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님의 보호와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주님의 손을 붙잡고 이겨내게 하소서. 
 3. 코로나 19의 고난도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의지하며 극복하게 하소서.    
    
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