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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말씀
3월 11일(목) 새벽기도 말씀_사순절 14일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강력하게 믿고 나아가는 일
주위의 환경이나 불안한 일 들에게서  평안의
자유가 필요하네요
주님 말씀으로 기도하며 선포하면 채워짐을 믿기에
구원 받은자의 행위대로 오늘도 묵묵히 살아가야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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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동산교회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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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묵상 기도 
  하나님 앞에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잠시 묵상기도를 합니다.  

2. 찬송 
  찬송가 272장을 믿음으로 힘차게 찬송합니다. 

3. 성경본문
  마가복음 5장 21~43절까지 봉독합니다. 

4. 본문 묵상 
본문에서는 회당장 야이로가 나옵니다. 회당장은 예배를 준비하고 회당의 장로들을 통솔하는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이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게 되자 야이로는 예수님을 찾아와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살려 주실 것을 간구 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또 한명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온 여인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의사에게 가도 치료를 못 받고 허비하였는데 주님의 겉옷만 잡아도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비집고 들어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고 나음을 받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두 이야기에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찾았는가입니다. 야이로는 딸이 죽어 가는 상황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생각났을까요? 그리고 열두 해를 앓아온 여인이 예수의 옷자락만 만져도 고침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요? 중요한 것은 이들은 예수님께 이렇게 하면 나음을 받을 것이라고 믿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언제 생각나십니까?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예수님을 찾으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믿어지십니까? 오늘 본문에서 같이 의사도 치료하지 못하는 의술의 한계와 인간이 제어할 수 없는 생사의 한계를 겪어야만 예수님이 믿어지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언제든지 어떠한 일을 만나든지 주님이 함께하시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생각이 나고 믿어질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어떤 일을 만나든 주님이 생각난다면 그것은 성령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성령님이 그때 그때 주님을 생각나게 해주신 것입니다. 믿음을 위해 우리가 한 것은 없습니다. 성령님이 도우시는 그 믿음으로 힘과 평안을 얻고 살아가는 것이 신앙인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작은 일에도 불안해하고, 작은 일에도 감정이 요동하고, 작은 일에도 흥분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이 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세상은 비웃을지 모르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생각나고 주님이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성령님이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어제 어디서든 믿음으로 살아갈 때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평안히 가라!!!  

5. 기도 제목 
 1.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순간 순간마다 성령님 도와주소서.  
 2. 주님이 필요할 때 주님이 생각나게 하시고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소서. 
 3. 이 나라에 진정한 복음과 신앙이 심어지게 하소서. 
 4. 코로나로 고통 받는 자들을 치료하여 주소서. 더 많이 확산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