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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소식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맙시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오늘 다시 침체되었던 마음을
고요히 묵상하며 세워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군대ᆢ 
진퇴양난의 위기와 고난이 하나님의 시선이 아닌
눈에보이는 사람의 시선이였기에ᆢᆢ불평이 일어나고
두려움에 떨고 있음이 지금의 나의 모습은 아닐까 싶습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하나님의 능력을 굳게 믿고 기도하면 되는것을
마음을 종종거리고 말에는 믿음없는 말을 뱉어낸것은
없는지ᆢ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오직 믿음에 굳게서서 고난과 위기를 잘 극복하기위한
기본 수칙을 잘 지키며 응원의 메세지와 격려의 메세지를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